李, 부동산과의 전쟁...연일 다주택자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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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부동산과의 전쟁...연일 다주택자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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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3일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값은 평균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17억8천561만원)보다 0.96% 상승한 것으로, 서울 중소형 면적 아파트 처음으로 18억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