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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된 '코스피' 8% 폭락 1 / 4 자동재생
코스피가 26일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다섯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1.97(8.19%) 내린 8198.33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9.34% 하락한 32만5000원, SK하이닉스는 9.46% 내린 264만1000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