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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발 한파 맹위 1 / 6 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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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발 한파 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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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날부터 시작된 강추위가 전국적으로 절정에 다다르고 있는 21일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 전광판에 날씨 정보가 나오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14도, 체감온도는 더 낮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