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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희망의 아침을 기다리며 1 / 14 자동재생
떠오르는 태양 앞에서 숨을 고르는 제주마들. 제주도에 서식하는 조랑말인 제주마는 체구에 비해 뛰어난 체력과 인내심을 지닌 말로, 198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관리되고 있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는 강인한 체력과 끈질긴 인내로 역경을 이겨내는 제주마처럼, 어떤 어려움도 꿋꿋이 넘어설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