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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붉은 말'의 기세로 올림픽 향해 전력 질주 1 / 26 자동재생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신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훈련공개 행사 당시 촬영한 모습.